- 현장
- 서울 용산구 용산 트럼프타워
- 평형
- 59평
- 청소 종류
- 준공청소
- 작업 인원
- 6명
- 소요 시간
- 5시간
현장 상태
인테리어 공사가 막 끝난 용산 트럼프타워 59평 준공청소입니다.
고층 세대라 창이 크고, 바닥은 원목 마루, 욕실은 석재 타일로 마감된 집이었습니다. 공사 직후라 큰 창 유리에는 분진과 얼룩이 앉아 있었고, 욕실 바닥에는 자재 부스러기와 물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.


작업 사진







용산 트럼프타워 준공청소 중점 작업
- 대형 창 유리와 창틀 분진 — 큰 창의 유리와 프레임, 창틀 레일에 앉은 공사 분진을 먼저 걷어낸 뒤 닦았습니다.
- 석재 타일 욕실 — 바닥의 자재 부스러기를 먼저 치우고, 타일 표면이 상하지 않게 물자국과 시공 잔여물을 정리했습니다.
- 붙박이장·선반 내부 — 신발장, 드레스룸 붙박이장, 벽 선반을 한 칸씩 닦고 하부장 아래 틈은 청소기로 분진을 흡입했습니다.
- 원목 마루 바닥 — 바닥에 깔린 공사 분진을 흡입한 뒤 마루 마감이 상하지 않게 닦아 마무리했습니다.
- 6명이 구역을 나눠 5시간 — 59평 넓은 면적을 구역별로 나눠, 한 현장에 집중해 마무리했습니다.
결과
큰 창과 욕실, 수납장 안쪽까지 공사 흔적 없이 정리해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상태로 마무리했습니다.
평형이 넓을수록 구역을 나눠 동시에 움직여야 정해진 시간 안에 디테일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.
현장의 더 많은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